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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서 또 오염 사태 수십명 병원치료, 500여곳 학교 휴교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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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학생 , 교사 등 수십명의 조호시민들이 산업용 폐기물에서  나온 유독가스를  흡입한 증상이 보여 다들 병원치료를 받기시작했다

근교 학교 500여곳을 휴교명령했고 유치원 까지 전부 휴교를 했다


올해 벌써 두번째 독성 증기사건이다


싱가포르 와 인접한 조호 주 남부 공장들에서 방류한 폐기물들에서 발생한것으로 추청되는 독성 즈익를 흡입해 휴교 조치를 일주일전부터 했고 약 80명 정도의 학생과 교사들이 호흡곤란을 일으켰고 몇몇은 구토증상과 현기증으로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상반기에도 비슷한 사건으로 1000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병원치료를 받았으며 트럭과 세미트레일러 탱크를 동원해 인근 폐기물을 

대량 불법한 타이어 오일회사 간부들을 처벌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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