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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항주왕세자 술탄으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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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13주에서 세번째로 큰 파항의 틍쿠 압둘라 술탄 아흐마드 샤가 고령의 부친의 뒤를 이어받아 6번쨰로 술탄의 자리를 

이어받았다


말레이시아는 말레이반도중 9개주 통지자들이 5년씩 번갈아가며 국왕직인 양 디 페르투안 아공을 맡는데 이로써 술탄 압둘라도 이 자격을 

갖추게 된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왕실 청사에서 가족과 친지 주정부관계등 지역리더 160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파항주 6번째 술탄 으로 등극하는

취임식에 참석하였다


부친인 아흐마드 샤는 45년간 주를 다스려왔고 지난 2년간 건강의 문제가 생겨 압둘라가 대신 주를 이어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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