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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영웅 리총웨이 비강암 투병,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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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명했던 말레이시아 배드민턴 국가대표 리총웨이 가 암투병으로 배드민턴 은퇴를 선언했다


리총웨이는 푸트라자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은퇴할거라 발표를했다


코 부위에 암이 발병하여 진단을 받은뒤  대만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있으며 올해 1월에 복귀를했지만 2020년 도쿄올림픽을 출전하는건

무리라고 판단되어 스스로 은퇴를 선언했다고한다


리총웨이는 24세 나이로 배드민턴 세계랭킹1위에 오르는등 오랫동안 배드민턴 영웅으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왔고

올림픽에서 매달도 굉장히 많이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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